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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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5 months ago

안철수 “드루킹, 국정원 보다 더 크게 내 이미지 훼손”

안철수 바른미래당 6·1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 “내 초심과 능력은 변함이 없는데, 마타도어를 통해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훼손됐다”며 “솔직히 내가 성추행을 했나. 돈을 받아먹었나. 막말을 했나”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MB(이명박) 아바타 등이 드루킹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7년간 정치를 해오며 국정원과 드루킹의 댓글 공격을 받았지만 그 범위와 영향은 드루킹이 훨씬 컸다”며 이렇게 답했다. 안 후보는 “나는 V3(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를 무료로 배포하고 많은 사람들이 바뀌고 있는 것에 굉장히 크게 영향을 미쳤다”며 “이게 지난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아니라 댓글 조작 자체가 잘못됐다는 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유승민 대표가 드루킹 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안철수’라고 말한 것에 대해 “지난간 일 말해서 뭐 하겠느냐”고 반문하면서도 미국 역사상 최초로 임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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