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3 days ago

이재명 후보 병원비 걱정 없는 경기도 만들겠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보건의료 정책을 발표하며 17번째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이 후보는 28일 자신의 SNS에 올린 ‘병원비 걱정 없는 새로운 경기, 이재명이 앞당기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난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우리는 부실한 공공의료의 민낯을 똑똑히 확인했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정부의 역할, 공공성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가 가장 역점을 두는 사안은 건강 불평등 문제 해소다. 한국건강형평성학회에 따르면 건강수명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성남시 분당구는 74.8세이지만, 포천시는 64.8세로 지역에 따라 건강 불평등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주, 포천, 안성, 이천, 의정부, 수원 등 6개 지역의 경기의료원을 거점공공의료기관화하고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재명

 | 

병원비

 | 

경기도

 | 

만들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