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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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데자뷰’ 조한선X정경호, 특별출연으로 빛나는 존재감 과시

▲ 사진= 스톰픽쳐스코리아 영화 ‘데자뷰’의 조한선, 정경호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상반기 극장가, 특별 출연으로 영화에 등장해 주연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이 있다. 가장 먼저, 지난 3월 개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속 고창석의 소개팅 상대역의 공효진, 훈남 대학생 역의 박서준이 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이들의 등장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하기도 하였다. 최근 개봉한 ‘독전’의 차승원 역시 특별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단발머리라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은 물론 마약 밀매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으로 열연, 변화무쌍한 악역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들에 이어 이틀 뒤 개봉을 앞둔 ‘데자뷰’에도 특별 출연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칠 두 배우가 등장한다. 바로 지민(남규리 분)의 상태와 현 상황을 악화시키는 남자 도식 역의 조한선, 그녀의 정신과 담당의 현석 역의 정경호이다. 영화 ‘데자뷰’는 차로 사람을 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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