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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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8 month ago

[사설] 국회, 일하는 국회로 거듭나라

정세균 국회의장이 20대 전반기 의장 퇴임 하루를 앞둔 28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년간 입법부 수장으로서의 소회를 밝힌 정 의장은 국회의 부끄러운 성적표를 언급하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정 의장은 우선 국회의 관행과 문화, 제도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그래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일하는 국회,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의원의 역할로 입법 활동이 최우선이 돼야함에도 선후가 바뀌어 지역구가 1번, 정당이 2번, 입법이 3번이 되는 것은 있어선 안 된다고 꼬집었다. 정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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