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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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경찰, 이소윤씨 노출 사진 최초유포자 등에 성폭법 적용

유튜버 양예원씨와 동료 이소윤씨가 폭로한 모델 반나체 사진 유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추가 입건된 피의자 조사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사건을 수사 중인 마포경찰서는 지난 2015년 7월 중순에 찍은 이씨의 노출 사진을 유출한 남성 2명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씨의 사진을 판매하거나 다른 사람과 사진을 교환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중 한 명은 이씨 사진의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상태다. 경찰은 현재까지는 이들이 특정한 개인에게 사진을 준 것으로 보여, 배포가 아닌 유출로 판단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경찰이 지속적으로 유포자와 공범자에 대한 수사를 진행함에 따라 피의자가 더 추가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5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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