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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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평화당, ‘전북경제 피폭론’ 제기…“경제 살리기 앞장설 것”

민주평화당은 한국지엠(GM) 군산공장 공식 폐쇄일을 하루 앞둔 30일 “군산지엠 공장 폐쇄로 인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여파가 크지만 정부·여당에 대한 지지도는 여전히 높다”며 공세를 폈다. 평화당은 이날 전북 군산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와 지방선거 전북 발대식을 잇따라 열고 ‘전북 꼴찌론’과 ‘전북경제 피폭론’을 제기하며 정부·여당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김경진 상임선대위원장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대선에서 이 곳 군산은 당시 문재인 후보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면서 “정부가 전북과 군산 경제를 살리려는 의지가 조금이라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반문했다.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내년 정부 예산안 중 군산회생을 위해서 전북이 들고 간 예산안이 정부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 2176억원 중 1576억을 정부에서 삭감하려고 하고 있다”며 “평화당은 가을 예산 국회에서 전북·군산 회생 예산안을 살려내고 국회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배숙 공동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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