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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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페미니스트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 벽보 훼손…경찰 수사

서울 강남구에서 페미니스트 서울시장 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신 후보의 벽보가 훼손됐다는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대치1동 대치2동 등 총 6곳에서 벽보를 감싸고 있는 비닐이 찢긴 채 신 후보의 선거 벽보가 사라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하면서 벽보가 훼손된 경위와 고의 훼손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녹색당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신지예 페미니스트 후보는 이러한 사태에 굴복하지 않고 성 평등을 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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