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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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인터뷰] “農心 살리기 3년… 귀농·귀촌 늘고 있어요”


이번엔 한우농가다. ‘농가소득 연 5000만원 달성’이란 목표로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한우개량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본사 집무실에서 가진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우개량 종합대책을 9월 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우개량 사업을 좀 더 과학화해야 축산농가 소득증대 효과가 뚜렷해질 수 있다”며 “유전자(DNA) 분석 등을 통해 체중이 더 많이 나오고, 육질도 더 좋은 한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를 위해 최근 충남 서산 농협 가축개량원(한우개량사업소)을 방문해 한우개량 사업 과학화를 위한 설비 투자 확대 검토도 지시했다.

김 회장이 한우개량 사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젊은이들의 귀농·귀촌 행렬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다. 그는 “한우개량 사업 과학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면 젊은이들이 한우를 키우러 농촌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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