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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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대한항공, 몽골사막에 15년째 나무 심기

대한항공이 15년째 몽골 사막에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를 이어가고 있다.대한항공은 9일까지 몽골 바가노르시 사막화 지역에서 임직원 120여명과 현지주민, 학생 등 총 320여명이 참여해 나무심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몽골사막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항공의 숲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는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인한 사막화와 황사 발생 방지를 위한 해외 나무심기 사업이다.대한항공은 5년전부터 현지인 식림 전문가를 고용해 나무들의 과학적인 생장 관리를 돕는 한편 주민 대상 식림 관련 교육을 통해 환경의식을 제고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또 대한항공은 식림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현지 블로브스롤 및 군갈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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