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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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서울시장 후보 공약 비교 - ③복지] 박원순 공공복지 vs 김문수 민관협력복지 vs 안철수 4차산업혁명복지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최근 복지서비스의 주체가 다양해지고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사회 복지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서울시장 후보들도 어르신과 아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공약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월부터 5월 16일까지 누리집(nec.go.kr)에서 접수한 서울지역 희망 공약 총 220건을 분석한 결과, 희망 공약에 나타난 서울 유권자들의 관심 분야는 사회·복지(38.6%), 교육·환경(35.9%), 경제·민생(13.6%) 순으로 나타났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공공이 복지를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는 민·관 협력 복지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는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새로운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공공복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서울돌봄SOS 센터를 설치해 어떠한 긴급 상황에도 빠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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