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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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ys ago

“증거도 있다” 김부선 추정 녹취파일 또 공개 [음성]



배우 김부선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녹취파일이 또 나왔다. 앞서 주진우 시사인 기자와의 전화통화 음성파일이 공개된 후 두 번째다. 여성은 이 파일에서 자신을 김부선이라고 지칭하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15개월을 외로우니까 만났다”고 주장했다.

시민일보는 7일 13분 정도 분량의 파일을 공개했다. 파일에 따르면 여성은 이 후보와 2007년 12월 말부터 2009년 5월까지 한 아파트에서 만남을 이어갔다. 여성은 “그 당시 저는 일도 없었고 빚이 1억8000만원 있었다. 이자 낼 돈도 없고 관리비도 못 냈다”며 “난방비가 가장 많이 나왔을 때가 이재명이 겨울에 드나들었을 때”라고 했다.

여성은 이어 “내가 이재명이라면 ‘김부선씨 그때 당신한테 신세 많이 졌다. 관리비라도 한 번 못 내준 게 남자로서 쪽팔리다’며 쌀이라도 한 가마 보내줄 거 같다”면서 “오히려 주진우가 시킨 대로 하자마자 ‘김부선 허언증 환자다’ ‘관심 좀 끌려고 나를 자꾸 건드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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