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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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민주당 ‘강남-서초 첫 구청장’ 기대 vs 한국당 ‘인물론’으로 방어

《6·13지방선거에서는 세종과 제주를 제외한 광역단체 15곳에서 시장과 군수, 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226명을 뽑는다. 2006년 지방선거 때 당시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이 230곳 중 3분의 2 정도인 155곳을 석권했던 성적표를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써내려 갈지가 최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서울 6·1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제일 먼저 달려간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 후보 출정식. 추 대표는 “중랑구는 국회의원은 민주당 소속인데 유독 구청장만 민주당이 아니다. 이번엔 구의원도 기호 1번(민주당)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역 사거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 유세장. 1995년 민선 1기 이후 보수정당이 단 한 번도 구청장 자리를 놓친 적이 없는 이곳에서 홍준표 대표는 “지방선거는 지방 일꾼을 뽑는 선거지 대통령 선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광역단체장은 황제, 기초단체장은 왕” 서울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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