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 months ago

2억 떨어진 ‘강남’, 2억 오른 ‘마용성’

“요즘은 그마나 조금 상승세가 주춤하지만 이미 연초에 거의 2억원 가까이 올라서 떨어지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성동구 A공인중개소) “강남은 정부 규제로 2억원이 떨어졌지만 ‘마용성’ 지역은 연초에 2억원이 오른 후에 그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용산구 B공인중개소) 최근 정부가 강남 재건축 단지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자 마포와 용산·성동구 등 일명 ‘마용성’ 지역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가운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일부에선 ‘마용성’도 강남처럼 무너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현재로선 “소폭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단기간에 급락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현장 분위기다. 특히 성동구는 전략정비구역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용산은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호재가 많아 강남과는 달리 집값 상승의 여력이 남아있고 실수요자들이 많아 쉽게 가격이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9일 KB부동산의 아파트 가격 통계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28일 기준) 기준 서울 25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떨어진

 | 

마용성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