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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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연뉴스] “8개월간 차 태워준 동료에게 뒤통수 맞았습니다”



한 회사원이 8개월간 차를 태워준 직장동료에게 겪은 황당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직원에게 뒤통수 맞은 건가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자신을 회사원이라 소개한 A씨는 “부서 여직원 중 한명인 B씨가 차가 없는 데다가 출퇴근 방향이 같아 매일 태워준다”며 사연을 시작했다. 이어 “8개월 정도 됐다. B씨를 태워주면 퇴근 시간은 15분이 늦어지고, 출근 시간은 그만큼 빨라진다”고 말했다.

A씨는 얼마 전 B씨로부터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 A씨는 “퇴근길에 접촉사고가 났는데 충돌 순간 조수석 뒷자리에서 졸고 있던 B씨가 앞으로 쏠려 머리를 찧었다”며 “작은 사고지만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했다”고 말했다. 다음날 B씨는 A씨에게 보험처리를 요구했다. A씨는 “B씨가 목이 아프다고 하루 병가를 쓰더니 전치 2주가 나왔다며 보험처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순간 좀 어이가 없었다. 크게 다칠만한 상황도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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