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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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정현백 장관 혜화역 시위, 성차별 문화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 폭발한 것 …디지털성범죄 근절 노력 강조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11일 최근 혜화역에서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와 관련해 “그동안 우리 사회의 성차별적 구조와 문화에 억눌려온 여성들의 분노가 ‘홍대 불법촬영 사건’을 계기로 폭발한 것”이라며 정부가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 시위’ 관련 메시지를 통해 지난 9일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찰의 ‘성차별 편파수사’를 규탄하는 2차 시위와 관련해 이같이 강조했다. 정 장관은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법촬영을 포함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여성들의 극심한 불안과 두려움·분노를 해소시켜 드리고 있지 못하는 데 대해 여성폭력 근절의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정부는 그동안 범정부 합동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이행을 추진했지만, 혜화역 시위에서 표출되었듯이 여성들은 여전히 성별을 이유로 위협받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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