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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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시장 후보에 ‘개식용’ 질의하니..개식용 반대 80%

12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서울시장 후보 5인에게 ‘개식용’에 대해 질문 한 결과 80%가 개식용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질의는 케어 주관으로 한국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이 함께했으며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 김종민 정의당 후보,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 신지예 녹색당 후보,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에게 접수됐다. 5인 후보 중 4인이 질의에 답했다. 안철수 후보는 응답하지 않았지만, 지난 대선 국민의당 후보 시절 “개식용에 반대한다”며 “이해관계자들을 설득하고 대안으로 마련하면서 단계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며 개식용 문제에 대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한 바 있다. 나머지 김문수, 김종민, 박원순, 신지예 후보는 개식용 금지법이 발의된다면 찬성할 것이고, 법안 통과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후보가 현재 “개고기를 먹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리고 김종민 후보를 제외한 답변자 모두가 현재 “개고기를 한국의 전통음식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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