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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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평화의 길을 가다] 文대통령, 중재자 역할은 끝.. 南·北·美 회담 플레이어로 전환

꼬박 1년이 걸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직후인 지난해 7월 베를린 구상을 내놓은 후 평창 구상과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을 거쳐 65년 만에 북.미 정상이 마주보게 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문 대통령은 이 시간 한반도문제 당사자이면서 중재자로 1인 2역을 담당했다. 남북대화에선 당사자로, 북.미 대화에선 중재자로 말이다. 지난 4 27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물인 판문점선언에서 남북관계 개선 외에 북핵 문제와 관련된 마지막 항목을 완전한 비핵화 라는 문구 외에 구체적인 이행방안들을 여백으로 처리한 것은 당사자라기보다는 중재자로서의 입장을 반영한 것이었다.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역사적 회담이 이뤄진 지금부터 문 대통령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중재자 역할은 끝났다. 이제부터는 당사자로서의 역할만 남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와 관계정상화의 첫발을 내디딘 지금부터는 남.북.미 3자 틀 가동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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