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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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6월 12일, 세상의 중대한 변화 가 시작됐다

6.12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분석과 평가가 각양각색이다. 그런데 우리가 주로 접할 수 있는 것은 한국과 미국 측의 견해들이다. 이것은 회담 결과를 한미 양측의 관점에서만 파악한다는 한계에 갇힐 수 있다. 너무도 지당한 말이지만 협상은 양자가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양자의 중간적 위치에서 분석하고 평가해야 정확하고 공정한 견해를 낼 수가 있을 것이다. 6.12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는 두 정상이 서명한 공동합의문과 이후 이뤄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잘 나타나 있다. 공동합의문은 포괄적이고 기자회견은 구체적이다. 이것은 이 회담이 포괄적이고도 구체적이라는 양면을 다 갖췄음을 말해준다. 먼저 공동합의문은, ① 양국이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새로운 관계 수립을 약속했고 ② 양국이 영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③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로 나아가기로 약속했으며 ④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신원확인 및 유해를 송환하기로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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