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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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유승민 “트럼프 정말 실망…피로 맺은 혈맹이 겨우 이 정도?”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12일 북·미 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정말 실망했다. 피로 맺은 한·미 동맹이 겨우 이런 것인가”라고 탄식했다.

유 공동대표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선거운동 중에 충격적인 보도를 접하고 이동 중에 차 안에서 저의 생각을 쓴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회담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고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유 공동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한·미 연합훈련 중단, 주한미군 철수에 결단코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을 ‘도발적 이라고 규정했다. 한·미 연합훈련과 주한미군을 오로지 비용, 즉 돈의 문제로만 보는 인식도 다시 한 번 드러냈다”며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가치에 대한 미국 대통령의 왜곡된 인식에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유 공동대표는 “한·미 연합훈련이 ‘도발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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