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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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산경찰, 지방선거일 갑호 비상근무 돌입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13일 부산경찰이 갑호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지역 투표소 907곳에 대해 관할 지구대, 파출소 직원을 투입해 특별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투표 종료 후 총 923개 노선(사전 16, 투표소 907)의 투표함 회송에 무장 경찰관 2명 배치한다.

또 개표소 16곳에 1곳당 경찰관 30명, 의경 30명 배치하고, 부산전역을 6개권역으로 나눠 3개 중대의 예비대를 대기시켜 우발 상황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산경찰은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 총 85건(111명)의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해 10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30명을 내사 종결했다. 나머지 71명은 수사 및 내사 중이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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