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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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트럼프, 美 돌아가 자화자찬 트윗 “평화는 용감한 자만 이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성과를 스스로 높이 평가하는 트위터 글을 연달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정말로 멋진 방문을 마치고 싱가포르에서 귀국하는 길”이라며 “북한 비핵화에 대해 위대한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에 억류됐던) 인질들은 집으로 돌아왔고, 우리의 위대한 영웅의 유해를 가족 품에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며 “미사일 발사도 없고, (핵·미사일) 연구도 없고, (핵·미사일) 현장은 문을 닫을 것”이라고 회담 성과를 나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그의 나라를 위해 멋진 것을 보고 싶어하는 김정은과 잘 지냈다”며 “내가 오늘 말했듯, 누구나 전쟁은 할 수 있지만 오직 용감한 자만이 평화를 이룰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김정은과 나눈 ‘기회의 이야기’”라며 백악관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을 링크하기도 했다. ‘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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