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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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LH 대전충남본부, 내포신도시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05필지 공급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LH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충남도청(내포) 신도시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05필지 2만7000을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9세 이상 일반 실수요자로 지역제한 없이 전국 어디서나 1인 1필지에 한해 신청가능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100%로 2층 이하로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예정금액은 3.3㎡당 156만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며 대금납부는 2년 유이자 분할납부이나 총 105필지 중 미 준공 토지 80여 필지는 공사 준공 (2020년 5월 31일)까지 이자가 부가되지 않아 사실상 무이자나 다름없다. 또한 LH공사는 시중은행과 대출협약을 맺어 공급금액의 20%를 납부한 매수자에게 최대 공급금액의 80%까지 대출을 허용해주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단독주택용지 인근에는 현재 보성초가 개교했으며 오는 9월 덕산중·고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삽교방향 신도시~국도45호선 연계도로가 올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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