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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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투표용지에 QR코드” 소동… 각양각색 투표소 표정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에서는 투표지를 훼손하고 소란을 피운 유권자부터 아이들에게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찾아온 부모, 책을 들고온 취업준비생, 갓 쓰고 도포 입은 훈장 선생님, 100세 할머니 등 다양한 시민이 포착됐다.

13일 오전 8시2분쯤 부산 강서구 녹산동의 한 투표소에서 A씨(71)씨가 투표용지에 누군가 도장을 찍어뒀다며 소란을 피웠다. 관할 선거관리위원회는 미리 찍힌 도장이 없다고 확인했다. 선관위는 A씨가 기표하다가 실수한 것으로 판단해 무효표로 처리한 뒤 A씨를 돌려보냈다.

앞서 오전 7시20분쯤에는 부산 동구 범일동 투표소에서 B(53)씨가 ‘우리나라에는 당이 2개밖에 없느냐’며 비례대표 투표용지 2장을 훼손했다. 경찰은 선관위 신고를 받고 출동해 B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오전 8시21분쯤에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한 투표소에서 C(78)씨가 투표용지에 QR코드가 찍혀 있다며 소란을 피웠다. 선관위는 C씨가 오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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