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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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현대상선, 악천후 뚫고 조난자 구출

현대상선 소속 화물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해상에서 악천후를 뚫고 조난자 두명을 구조했다. 구조된 사람들은 미국 해안경비대(USCG)에 무사히 인도 됐다.현대상선은 현지시간 지난 11일 현대방콕호 노창원 선장 및 전승무원들이 미국 USCG의 구조협조 요청을 받고, LA에서 160km 떨어진 해상에서 조난자 구조를 성공적으로 완수 했다고 13일 밝혔다.LA로 들어가는 길이었던 6800TEU급 컨테이너선 현대방콕호는 현지시간 지난 10일 밤 8시10분 USCG로 부터 미국인 2명이 탄 보트가 북북서 9마일 지점에서 표류중이며, 난파 직전 이라는 무전을 수신 받았다. 당시 사고해역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배가 현대방콕호였다.노창원 선장은 즉시 진로를 돌리고 전속항진으로 사고 해역 이동을 지시했다. 당시 현장은 시속 28노트의 비바람이 몰아치고, 3m가 넘는 파고에 어둠까지 겹친 상황이었다. 선원들은 인명구조용 보트를 수차례 내리려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선원들이 밧줄에 몸을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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