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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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靑 “한미훈련 중단, 美서 사전설명 못들었다”


청와대가 미국 측으로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 군사훈련 중단 발언에 대해 사전 설명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회담 전 한국 정부에 한·미 훈련 중단에 대한 입장을 알려왔느냐’는 질문에 대해 “정보가 없다”며 “현 시점에선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정확한 의미나 의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 간 한반도 비핵화와 관계 구축을 위한 대화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이를 더욱 원활하게 진전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진의 파악에 착수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회견에서 “포괄적 협상을 하고 있다면 워게임(war game·훈련)이 적절하지는 않다”고 말한 것을 두고 워게임이 연합훈련(joint exercise)과 같은 의미인지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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