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파랗게 질린 야당 표정… 초점 잃은 홍준표, 한숨 쉬는 김성태



6·13 전국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에 참패한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참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지상파 출구조사를 지켜보던 홍준표 한국당 대표와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는 출구조사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나오자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홍 후보는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입술을 꽉 다물었다. 자유한국당 당사에는 정적이 흘렀다. 옆에 있던 김 원내대표는 초조한 듯 땀을 연신 딱으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상황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지 20분여가 지나자 텅텅 비었다. 굳은 표정으로 침묵하던 홍 대표는 따로 소감을 밝히지 않고 상황실을 떠났다.

김 원내대표는 “제1야당으로서 출구조사를 아프게 받아들이겠다”며 “아직까지 우리 보수가 제대로 된 반성과 성찰이 부족했던 결과라고 겸허하게 수용하겠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파랗게

 | 

표정…

 | 

홍준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