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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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어쩌다 어른 사회학자 오찬호 왕따는 소수 향한 집단의 잔인한 폭력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어쩌다 어른 이 오리진(Origin) 시리즈 여섯번째 시간으로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차별 의 심각성을 꼬집는다. 13일 방송될 O tvN 어쩌다 어른 에서는 투덜이 , 유쾌한 염세주의자 등 다양한 별명을 보유한 사회학자 오찬호가 차별이 죽어야 산다 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성별과 인종, 빈부, 직급 등 각종 차별에 노출된 어른들을 위해 인간다운 삶을 누리기 위한 올바른 자세와 진정한 시민의 의미를 살펴볼 예정. 오찬호는 왕따는 소수를 향한 집단의 잔인한 폭력이다.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교육이 필요한데, 현실은 정반대 라며 최근 한 교육기관의 왕따 예방 교육 중에 친구가 나를 험담하면 그것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하라 는 항목이 있더라. 따돌림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사회성에 대한 잘못된 해석 때문 이라고 말해 경각심을 일깨운다. 이어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에 대해 땀 흘려 튼튼한 벽돌집을 지은 셋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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