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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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17곳 중 13곳서 진보 성향 교육감 후보 압승 전망…보수는 1곳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13일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의 후보가 압승을 거둘 것으로 예측됐다. 지난 2014년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13개 시·도에서 진보 후보가 우세할 것으로 전망됐다. 보수 성향의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경북 1곳에 불과하다. 이렇듯 진보 후보들이 대거 당선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개혁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상파 방송사 3사인 KBS·MBC·SBS가 이날 오후 6시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종료된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현 교육감인 진보 성향 조희연 후보가 47.2%로 보수 성향인 박선영 후보(34.6%)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도 진보 성향의 현 교육감인 김석준 후보가 보수 성향의 김성진 후보(26.2%)를 따돌렸다. 인천은 진보 성향 도성훈 후보가 보수 성향 고승의 후보(30.5%)에 앞섰고 경기는 진보 성향인 이재정 후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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