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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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투표율, ‘이부망천’ 논란 인천 꼴찌…전남 최고

제7회 지방선거 잠정 최종 투표율이 60.2%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별 투표율에서 전남은 이번에도 1위를 차지했고, 인천은 꼴찌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2584만1917명이 투표를 했다. 지난 8~9일 사전투표에만 864만897명(20.14%)이 참여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31.73%로 사전투표율 1위로 집계된 전남이 잠정 최종 투표율에서 70%에 육박하는 69.3%를 기록하며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진보진영의 텃밭으로 알려진 전남의 유권자들은 전통적으로 투표를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지난해 제19대 대통령 선거 때는 78.8%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있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12개 지역구 중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은 71.5%의 잠정 최종 투표율로 제일 높게 집계됐다. 당초 투표 성향이 강한 전남에서 본인이 원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기 위해 도민들이 발벗고 나섰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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