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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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원순 ‘3선 서울시장’… 대권주자로 우뚝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3일 사상 첫 3선 서울시장 당선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박 후보는 ‘대권 직행 코스’로 불리는 서울시장에 세 차례 오르면서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여권의 차기 유력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넓혔다는 평가다.

박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를 줄곧 앞서왔다. 개표 결과에서도 이변이 연출되지는 않았다. 박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2위인 김 후보를 큰 표 차이로 따돌리며 일찌감치 당선 유력 리스트에 올랐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서울의 변화를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면서 “10년 혁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막판 최대 변수는 김·안 후보의 단일화 여부였지만 양측 이견이 커 성사되지 않았다. 서울시장 선거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23년 만에 3파전으로 치러졌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시정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다만 평소 ‘소셜 디자이너’를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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