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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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month ago

끝내기 이대호 홈런 아니면 삼진 생각으로 타격

끝내기 안타의 주역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가 기쁨을 드러냈다.이대호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9-9 동점이던 연장 11회말 1사 1루에서 터진 이대호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10대9로 이겼다. 이날 9-4까지 앞서가던 롯데는 9-8로 앞서던 9회초 손승락의 블론세이브로 연장 승부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대호가 해결사로 나서면서 4시간 30분이 넘는 혈투를 승리로 장식할 수 있었다.이대호는 경기 후 주자가 1루에 있었기 때문에 잘치고 못치는 것보다 홈런 아니면 삼진이라는 생각으로 세게 배트를 휘두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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