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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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재선 고지 밟은 원희룡, ‘개혁 보수’ 대표 주자로 부상

[제주=좌승훈기자]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를 누르고 제4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사실상 확정됐다. 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개표 결과, 10시 30분 현재 개표율 57.73%인 가운데 53.16%(10만 5657표)의 득표율을 기록, 38.95%(7만7410)에 머문 문대림 후보를 앞서고 있다. 이어 고은영 녹색당 후보가 3.43%, 김방훈 자유한국당 후보가 3.04%, 장성철 바른미래당 후보가 1.39%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무소속 당선자는 원 후보가 유일하다. 원 후보는 이에 대해 “위대한 제주도민의 승리”라며 “더 잘하라는 채찍질이라는 점 잘 알고, 더 겸손하게,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 귀를 기울이라는 말씀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 후보는 선거과정에서 “초당적인 협력 체제를 만들어 여야, 진영, 보수 진보, 이념의 차이를 넘어 통합의 정치, 상생의 정치, 공존의 정치를 이뤄내는 제주도정을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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