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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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평화롭고 안전한 미래 위한 중요한 첫발”


북·미 정상회담 직후 국제 기독교기구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나섰다. 기독교기구들은 한반도 군사훈련 중단이나 핵폐기 등 평소 교회들이 관심을 가져온 평화 프로세스에 대해 두 정상이 합의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올라프 픽세 트베이트 총무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양국 정상이 평화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며 “무엇보다 합의문 이행을 위해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한·미 연합훈련 중단이나 한반도 비핵화, 대북 제재 완화를 비롯해 한국전쟁 종전 선언까지 평화 한반도를 위한 중요한 과제들이 해결되길 소망한다”고 기대했다.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도 이날 환영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사야 2장 4절 말씀을 인용한 WCRC는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을 지키기 위한 양국의 의지가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WCRC는 전 세계 교회들과 함께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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