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ankooki - 6 month ago

이후삼 충북 제천·단양 국회의원 당선자…재수 끝, 이젠 지역일꾼

[데일리한국 6·13특별취재팀 안병용 기자] 충청북도는 이른바 진보의 험지 라 불린다. 특히 충북 제천·단양 지역구는 이번 선거의 최대 난관으로 꼽혔지만 이후삼 당선자에 의해 함락됐다. 이 당선자가 보수의 아...기사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제천·단양

 | 

당선자…재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