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3 months ago

홍준표의 1년, 감자밭서 엘리베이터 안까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6.13 선거 출구 조사 결과가 나온 직후 사퇴를 시사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책임은 내가 지겠다는 뜻을 담고 있는 글이었다. The buck stops here! 그로부터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전직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등이 포함된 자유한국당재건비상행동 이 행동에 돌입했다. 한국당 당사에 이런 손팻말이 등장했다. 홍준표 일당 아웃! 약 1년도 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그는 2017년 7월 3일, 자유한국당 쇄신의 의미를 담아 봉사 전당대회 를 진행했고, 그는 당 대표로 선출됐다.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한 감자밭에서 그는 땀을 무척이나 많이 흘렸다. 또한 그 현장에서 한국당의 총 책임자가 됐다. 그 후 있었던 주요 장면들을 모아봤다. 그리고 다시 2018년 6월 13일. 엘리베이터 안에 서 있는 그의 모습이 무척 쓸쓸해 보였다. 그로부터 약 두 시간이 지난 후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시 이와 같은 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홍준표의

 | 

감자밭서

 | 

엘리베이터

 | 

안까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