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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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당선 유력’ 김경수 “‘이젠 바꿔야 한다’는 민심 반영…경남 변화 이끌겠다”

6.1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경남지사 선거가 초접전 끝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승리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14일 오전 1시 현재 김경수 후보는 득표율 50.0%로 김태호 자유한국당 후보(45.9%)를 앞서고 있다. 개표율은 43.9%다. 김 후보는 당선이 유력해진 이날 오전 0시 55분경 선거 캠프에 등장했고 “경남의 변화를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이젠 바꿔야 한다’는 경남 민심이 반영됐다. 경남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는 사실상의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6번의 선거에서 단 한 번도 진적이 없는 김태호 후보에게 첫 패배를 안기고, 민주당 간판의 첫 경남도지사에 오를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중의 복심’으로 평가받는 김 후보는 20대 국회의원에 이어 광역단체장까지 연달아 뽑히며 친(親)문재인 계의 대표 차기 대선주자가 됐다. 당초 13일 오후 6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그가 김태호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릴 것으로 예상됐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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