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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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친박 실세’ 유정복 인천시장 꺾은 ‘친노·친문’ 박남춘

민선 7기 인천시장에 당선된 박남춘(59·더불어민주당) 당선자는 자신을 ‘뼈노’(뼛속부터 노무현)라고 소개할 정도로 친노·친문 핵심으로 분류된다. 행정고시(24회) 출신으로 2000년 김대중 정부 당시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해수부 혁신 작업에 참여하면서 노 전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공직에서 물러나 2003년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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