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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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유명 수입차 딜러의 사기행각에 소비자들만 골탕


베엠베(BMW) 공식판매사(딜러사) 영업사원의 사기 판매로 인한 피해자가 또 발생했다. 퇴사한 직원이 다른 전시장의 직원을 통해 차량을 판매했다.딜러사에서 자체적으로 금융 사고를 막기 위한 장치들을 도입하고 있지만, 지속적인 피해 발생에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
지난 4월 29일, 하 아무개씨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BMW 전시장에서 딜러 임 아무개씨를 만났다. 하 씨는 여러 딜러의 견적을 비교하던 중에 지인으로부터 임 씨를 소개받았다. 아니나 다를까 임 씨가 제시한 가격이 그동안 받은 견적 중에 가장 저렴했다. 며칠 고민 끝에 최종 구매 결정을 하고, 다시 임 씨에게 연락을 했다. 이날이 29일이었다. 전화를 받은 임 씨는 하 씨에게 본인이 현재 다른 판매사로 이직 중이라고 말했다. 안양에 위치한 다른 딜러사의 전시장의 지점장으로 가게 됐다는 것. 현재 근무 중인 양재에서는 퇴사 수순을 밟고 있으니 새로운 근무처에서 차를 뽑아주겠다고 했다. 그는 이직 완료 시점은 5월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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