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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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재선’ 제주도 교육감 이석문…“고입 제도 개선 탄력”

[제주=좌승훈기자] 진보 보수 양자 대결로 치러진 6.13 제주도교육감 선거에서 초박빙 승부 끝에 이석문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당선인은 14일 오전 1시 현재 50.13%의 득표율로 49.86%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광수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 선거 결과에 대해 “아이와 교육에 대한 진정성이다. 지난 4년 동안 아이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겠다는 진정성을 충실히 보여드렸으며, 진정성에 대한 믿음이 굳건한 지지로 나타났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또 김 후보에 대해 “교육자이기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 후보에게 심심한 격려와 위로를 전하며, 선거 과정에서 보여준 좋은 ‘광수 생각’도 수렴하며, 아이들이 행복한 제주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석문 후보가 제선 고지를 밟으면서 이번 선거기간 중 가장 큰 쟁점이 된 고입 ‘내신 100%’ 전형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올해(2019학년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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