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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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5 month ago

[충남지사] 양승조 예견된 승리... 4선 의원에서 충남도백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나라다운 나라에서, 든든한 지방정부 충남을 우뚝 세우겠다. 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선 국회의원 양승조(59·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큰 이변 없이 예견된 승리를 거뒀다.
지난 13일 오후 4시 무렵 양승조 후보 캠프에는 오랜 기간 양 후보와 함께한 자원봉사자와 열성 지지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5시를 넘기자 캠프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지지자들로 넘쳤다. 양승조 캠프는 이미 승리를 예감하고 있었다. 캠프 관계자는 물론 지지자들까지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6시까지 큰 긴장감 없이 여유 있는 모습이었다. 오후 6시 충남도지사 후보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일제히 환호성이 터졌다. 1위 양승조(63.7%) 후보가 2위 이인제 자유한국당 후보(34.6%)에 크게 앞섰다. 몇몇 지지자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도지사 양승조! 를 연호했다. 충남 70% 개표, 양승조 60.1% 압도적 지지 이어가 양승조 후보는 개표가 진행되는 내내 60%대의 안정적인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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