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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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month ago

‘8전8승 불패’ 기록 세운 이시종

6·13지방선거에서 ‘8전 8승 불패신화’ 당선인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더불어민주당 이시종(71) 충북지사 당선인. 이 당선인은 개표율이 80.11%를 보인 14일 오전 1시 10분 기준 60.76%(37만2810표)의 득표율을 올려 자유한국당 박경국(29.92%, 18만3606표), 바른미래당 신용한(9.30%, 5만7108표) 후보를 꺾고 충북지사 3선에 성공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유독 많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1995년 민선 지방자치가 부활한 이후로 첫 여당 소속 충북지사 당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제까지 충북지사 당선인은 모두 야당 소속 후보였다. 충북지사 3선을 달성한 것도 이시종 당선인이 처음이다. 이번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 중 최고령도 이시종 당선인이다. 이 당선인이 세운 기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이번 충북지사 당선으로 8번 선거에 나서 8번 모두 승리하는 ‘불패’ 기록을 달성했다. 1947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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