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days ago

‘8전8승 불패’ 기록 세운 이시종

6·13지방선거에서 ‘8전 8승 불패신화’ 당선인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더불어민주당 이시종(71) 충북지사 당선인. 이 당선인은 개표율이 80.11%를 보인 14일 오전 1시 10분 기준 60.76%(37만2810표)의 득표율을 올려 자유한국당 박경국(29.92%, 18만3606표), 바른미래당 신용한(9.30%, 5만7108표) 후보를 꺾고 충북지사 3선에 성공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유독 많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1995년 민선 지방자치가 부활한 이후로 첫 여당 소속 충북지사 당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제까지 충북지사 당선인은 모두 야당 소속 후보였다. 충북지사 3선을 달성한 것도 이시종 당선인이 처음이다. 이번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 중 최고령도 이시종 당선인이다. 이 당선인이 세운 기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이번 충북지사 당선으로 8번 선거에 나서 8번 모두 승리하는 ‘불패’ 기록을 달성했다. 1947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8전8승

 | 

이시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