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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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days ago

교육감선거 진보 압승…현직 11명 1위·14곳서 당선 예상

14대 3. 13일 치러진 전국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진보 성향 후보들의 압승이 확실시된다. 현직 진보교육감 11명 모두 당선이 확실하거나 1위를 달리면서 17개 시·도 가운데 14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수 성향이 강한 울산에서도 진보 교육감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지난 2014년의 13명보다 오히려 1명 늘었다. 재선·3선의 경험까지 갖춘 진보교육감들이 현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다면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교육개혁도 한층 힘을 받을 전망이다. 14일 오전 2시 현재 진보 성향 후보는 전국 17개 시·도 중 14곳에서 승리가 예상된다. 서울·부산·인천·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남 등 12곳에서 진보 성향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광주와 제주에서도 진보 성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태다. 보수 성향 후보는 대구·경북·대전 3곳에서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는 박근혜정부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을 지낸 강은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경북은 임종식 전 경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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