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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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장 콤비 자~알 익어간다

지난 12일(한국 시각) 러시아월드컵 대표팀의 전지훈련 캠프였던 오스트리아 레오강에서 결산 인터뷰를 마친 신태용 감독은 앞선 세네갈과 치른 평가전에서 0대2로 지고도 밝은 표정이었다. 경기 후 숙소로 돌아가는 차에 타려던 신 감독은 잠시 걸음을 멈추더니 오늘 김영권과 장현수가 정말 잘해줬다. 둘의 경기력이 많이 올라왔다 며 웃었다. 김민재의 부상 낙마 이후 대표팀 수비진 구성에 골머리를 앓았던 그 나름의 해답을 찾은 것처럼 보였다.김영권(28·광저우)과 장현수(27·도쿄), 이른바 김장 콤비 는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서 치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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