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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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리콴유→리셴룽→리홍이… 싱가포르도 3代 세습설 모락모락

미·북 정상회담을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리셴룽(66) 싱가포르 총리와 만났다. 정상회담 당사자와 회담 장소를 제공한 나라의 대표 간 의례적인 만남이지만, 두 사람은 공통점 때문에 더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아버지로부터 권력을 물려받은 국가 지도자다. 김정은은 3대(代) 세습이고 리셴룽은 2대 세습이다. 리셴룽은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의 아들이다.최근 싱가포르에서도 3대 세습설 이 나오고 있다. 싱가포르의 차기 권력자 후보로 리셴룽의 3남 1녀 중 둘째 아들인 리홍이(31) 정부 기술국 부국장이 거론된다. 리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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