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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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만물상] 한·미 연합 훈련

전투 동원 태세에 따라 갱도나 전투 진지에서 며칠 밤을 새우는 것은 기본이고, 하룻밤에도 백 리를 행군하고, 쉴 때에도 신발도 벗지 못한 상태로 쪽잠을 자야 했다. 몇 년 전 한 북한군 장교 출신 탈북자가 한·미 연합 훈련을 하는 동안 북한에서 벌어진 일에 대해 증언했다. 이 탈북자뿐 아니라 한·미 연합 훈련이 북한군과 주민,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쳐왔는지 증언하는 사람은 많다. 몸은 힘들었지만 규칙적으로 식사할 수 있어 오히려 한·미 훈련이 기다려졌다는 역설적 증언까지 나온다. ▶북한에 비상 을 건 대표적 한·미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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