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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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필운 안양시장 “안양시민의 뜻을 읽지 못했다”

[안양=강근주 기자] 이필운 안양시장 후보는 14일 새벽 “저의 지난 4년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해 달려온 시간이었으나 존경하는 안양시민의 뜻을 읽지 못했다”고 낙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낙선 인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의 뜻을 읽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의 지난 4년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부족함으로 우리 안양시민 여러분께 그 완성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 이필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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