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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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드루킹’ 극복한 ‘盧의 남자’ 김경수, 김태호와 접전 끝 승리 선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 최대 격전지로 평가된 경남지사 선거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김경수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된 14일 오전 0시40분 경남 창원 선거캠프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함께 한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는 엄숙히 선언한다. 여러분이 승리했다. 경남도민의 위대한 승리, 새로운 대한민국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자유한국당의 김태호, 바른미래당의 김유근 후보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인사했다. 김경수·김태호 후보는 개표 내내 박빙의 접전을 벌였다.

개표가 71.50% 이뤄진 오전 3시20분 현재 김경수 후보는 득표율 51.01%(64만9146표)로 김태호 후보(44.87%·57만1038표)를 앞지르고 있다. 김경수 후보는 김태호 후보를 득표율 6.14% 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김경수 후보는 “취임 전까지 기간이 짧은 만큼 경제를 살리고 경남을 바꾸겠다는 기조를 갖고 준비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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