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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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0 days ago

기성용 “한번쯤은 이 자리의 영광스러움을 생각했으면”

축구대표팀이 결전의 땅 러시아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이 대회 성패의 분수령으로 여기는 스웨덴전까지 남은 시간은 닷새. 대표팀의 주장 기성용은 “남은 시간 ‘날카롭게’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과가 가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신태용호가 1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러시아 도착 후 첫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1일까지 오스트리아 레오강에서 사전캠프를 운영했던 대표팀은 12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했으며 이날부터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을 만난 기성용은 “큰 틀에서의 준비는 어느 정도 끝났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경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컨디션이나 멘탈이나 육체적으로 모두 준비가 되어 있어야하는 시점”이라면서 “남은 시간 동안 선수들이 얼마나 날카롭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첫 경기 성패가 갈릴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팀은 러시아로 들어오기 전 마지막 평가전을 비공개로 치렀다. 지난 11일 오스트리아에서 세네갈을 상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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