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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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프랑스 음바페, 훈련 도중 쓰러져…“문제 없다”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가 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도중 쓰러졌지만 다행히 부상은 피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외신은 12일(현지시간) 음바페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프랑스는 이날 러시아 이스트라의 글레보베츠 스타디움에서 공개훈련을 진행했다. 음바페는 수비수 아딜 라미(마르세유)와 볼 경합 훈련을 하다 태클을 당했고 왼쪽 발목을 잡고 쓰러졌다. 이후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걱정을 안겼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음바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괜찮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격려의 메시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AS모나코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음바페는 2016-17시즌 혜성처럼 유럽 축구계에 등장했다. AS모나코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면서 세계 최고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다. 2017-18시즌 전 음바페는 임대 후 이적하는 조건으로 이적료 1억8000만유로(약 2289억원)에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새로운 팀에서도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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