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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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글로벌 영토 넓히는 이재현 CJ그룹 회장…M A로 초격차 전략 가속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경영 복귀 이후 글로벌 인수·합병(MandA)에 고삐를 죄고 있다. 2020년 ‘그레이트 CJ’, 2030년 ‘월드베스트 CJ’의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업체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달 16일 열린 ‘2018 CJ 온리원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2·3등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지난해 5월 이재현 회장의 본격적인 경영 복귀를 즈음해 현재까지 1년여간 CJ제일제당과 CJ대한통운을 중심으로 인도·베트남·러시아·미국 등에서 7건의 글로벌 MandA를 성사시켰다. 인수금액만 총 9000억원이 넘는 규모다. 특히 식품과 바이오·물류 분야에서 공격적인 MandA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는 이 회장의 경영복귀 이후 CJ그룹이 식품·바이오·물류·엔터테인먼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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